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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 KTX 1일 관광 (최소참가인원 : 3)
투어 코스
호텔 → 서울역 → 부산역 → 해동 용궁사 → 중식 → 해운대 → 광안대교 경유 → 태종대 → 자갈치시장 → 석식 → 부산역 → 서울역 해산.
투어시간 :
07:00~22:00
투어요금 :
[월-목] 1인 270,000원.
[금-일] 1인 290,000원.

◈포함사항: 관광통역가이드, 왕복KTX, 현지차량, 입장료, 중식 (현지식), 석식 (현지식), 호텔 픽업서비스.

◈불포함사항: 음료 및 개인경비, 호텔 샌딩서비스.

  • 모든 관광 상품은 관광통역가이드와 차량, 입장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.
  • 가격은 원화로 기재되어 있으나 US달러,엔화 결제가 가능합니다.
  • 현금 또는 카드결제가 가능합니다.  (*한국발행카드 결제 시, 10%의 부가세가 부과됩니다)
  • 투어 당일 교통상황에 따라 픽업시간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.
  • 오전 반일 관광의 경우 샌딩 서비스는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, 시청역 또는 명동 롯데호텔에서 해산입니다.
  • 유아요금 : 3살 미만의 경우는 무료로 진행되며, 3-7세 아동의 경우 성인요금의 30% 할인률을 적용하고 있습니다.
  • 취소요금 : 투어 당일 하루 전(*18:00pm 이전) 취소 시 50%의 수수료가 발생, 투어 당일 (*하루 전 18:00pm 이후~) 취소 시 100%의 수수료가 발생합니다.
  • 책임의 범위 : 고객의 부주의로 인해 발생되는 사고나 귀중품 유실시 손해배상을 하지 않습니다.
  • 보험 범위 : 차량보험은 자동차 사고 발생 시에만 적용되며, 모든 내용은 보험사의 법규를 따릅니다.
해운대
신라시대 학자 고운 최치원이 벼슬을 버리고 가야산으로 향하던 중 이곳에 들렀다가 아름다운 풍광에 매료되어 오랫동안 머물렀다 자신의 자(字)인 해운(海雲)을 바위에 새겨 넣은 후 해운대라 불리게 되었다. 해운대를 품은 동백섬은 원래는 섬이었으나 장산에서 흘러내린 물이 해운대 백사장의 모래를 실어와 쌓여서 현재는 육지와 연결되어 있기에 걸어서 돌아볼 수 있다. 동백나무와 소나무가 어우러진 길을 따라 걸으면 2005 APEC 정상회담이 열렸던 누리마루와 인어나라에서 시집온 황옥공주의 전설이 깃든 인어상을 만날 수 있다. 총 길이 1.5㎞에 58㎢의 백사장을 자랑하는 해운대해수욕장은 수심이 얕고 모래의 질이 좋아 많은 피서객들이 찾는 국내 최대의 해수욕장이다. 부산하면 제일 먼저 떠올리는 곳이 해운대해수욕장이라고 할 만큼 부산을 대표하는 명소이며, 해마다 여름철 피서객을 가늠하는 척도로 이용될 만큼 국내 최대 인파가 몰리는 곳이기도 하다. 호텔을 비롯한 숙박시설과 부대시설 등이 잘 갖추어져 있어 일 년 내내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매년 정월 대보름날의 달맞이축제를 비롯해 북극곰 수영대회, 모래 작품전, 부산바다축제 등 다양한 축제들로 즐거움을 준다. 특히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는 10월이면 영화 마니아들의 시선이 집중되는 곳이다. [출처: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국내여행 1001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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